[언론보도] BC카드, 포인트 기부고객 대상 뮤지컬 초청행사

BC카드, 포인트 기부고객 대상 뮤지컬 초청행사

5월20일까지 BC카드 사회공헌 홈페이지 기부자

2013년 05월 09일 09:59 환경일보

비씨카드
[환경일보] 김승회 기자 =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이강태, www.bccard.com)는 TOP포인트 및 기프트카드 잔액을 기부한 고객들에게 뮤지컬 관람기회를 제공하는 기부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BC카드는 지난 2005년부터 자사 사회공헌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들이 보유하고 있는 TOP포인트를 상시 기부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였고, 2012년부터 기프트카드 권면금액의 80% 이상을 사용했을 경우 잔액 전부를 기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고객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기부캠페인은 5월 20일까지 BC카드 홈페이지에서 보유중인 TOP포인트 또는 기프트카드 잔액을 기부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총 600명의 고객들에게 5월25일에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되는 어린이 뮤지컬 ‘브레맨 음악대’의 관람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뮤지컬 ‘브레멘 음악대’는 2006년 초연 이후 17만 관객을 돌파하고 뮤지컬의 배경이 되는 브레멘에 역 수출된 명품 가족 뮤지컬로,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네 마리 동물들이 꿈을 찾아 브레멘까지 가는 동안 겪는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꿈을 이루어 간다는 내용으로 어린이들에게 ‘넌 할 수 있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뮤지컬이다.

 

특히, 이날 공연에는 이달부터 BC카드 기부캠페인의 새로운 기부처로 등록된 사랑의바이올린의 축하공연도 예정되어 있어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BC카드 관계자는 “이번 기부캠페인은 기부 활성화와 더불어 가정의 달을 맞아 BC카드 가족들에게 뮤지컬 관람의 기회까지 제공하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BC카드는 우리사회 저변에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BC카드는 전국 200여 개 지방자치단체와 제휴카드 발급계약을 맺고 이용액의 0.1∼0.2%를 지역공익기금으로 전달하는 ‘마이홈러브’ 카드, 농촌자녀 장학금을 위한 ‘마이홈러브 조아카드’ 등 고객들이 카드를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ksh@hkbs.co.kr

환경일보 김승회 기자